[기획 - 교육 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1)] 학교 17개 잃었던 옥천, 작은학교 어떻게 살릴까
[기획 - 교육 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1)] 학교 17개 잃었던 옥천, 작은학교 어떻게 살릴까
17년·18년 이어진 안내중·청산중고 통폐합 논란 지역 할퀴고 가
‘안내중발전협·행복교육네트워크 작은학교 살리기 분과’등 시도 활발
학교 근처 공동주택 지원·산촌유학·마을교육공동체·교육과정 변화 등
‘작은학교 관심 없는’ 군·도교육청 구체적 방법론 지원할 정책 만들어야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0.18 10:49
  • 호수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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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싣는 순서▶1회: '작은학교 살리자'는 구호대신 방법 찾아야 할 때 2회: 마을과 지자체가 함께 나선 서귀포시 풍천초등학교3회: '방치' 아닌 '살리기'에 지원하는 강원도교육청4회: 대안교육과정으로 살아나는 남해시 상주중학교 5회: 학교 살리기 주체로 우뚝, 진안교육협동조합6회:극소규모 학교 살리는 다양한 방법 찾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7회: 극소규모 학교 살리는 다양한 방법 찾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2)※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편집자주 : ‘작은학교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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