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먹거리정의센터, '마을부엌' 활용한 먹거리 비전 제시
서울 먹거리정의센터, '마을부엌' 활용한 먹거리 비전 제시
노인·청년·이주민여성 등다양한 계층 먹거리 문제 해결하는 '마을부엌'
먹거리정의센터 2018년마을부엌 현황과 운영실태 조사
결식문제 해결 순기능 넘어 지역주민간 공동체 활성화 효과
"거점별 마을부엌 조성으로 먹거리 문제 스스로 해결할 능력 키워야"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10.10 22:05
  • 호수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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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먹거리정의센터는 특히 '마을부엌'에 주목한다. 마을 부엌이란 지역 사회 주도로 고령층, 1인가구, 결혼이주민여성 등 다양한 주민이 참여, 지역의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음식을 나눠먹는 공유 공간이다. 먹는 것을 가능케하는 공유 공간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동체 기반으로 주민 교류를 활성화하는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먹거리정의센터 김순영 센터장은 서울 내 마을부엌 조사 활동을 펼치며, 비단 서울 뿐 아니라 지역 안에도 거점별 공유공간 활용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먹거리권을 보장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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