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앞둔 전통문화체험관 '문화재단' 필요성 제기
개관 앞둔 전통문화체험관 '문화재단' 필요성 제기
지난달 23일 운영관리중간보고 개최
핵심 프로그램·운영 방식 등 과제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9.10.10 22:12
  • 호수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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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개관을 앞둔 전통문화체험관을 두고 관리위탁을 위한 지역 문화재단 설립 필요성이 제기됐다. 운영 초반 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직영은 불가피하지만 공무원 순환보직에 따른 전문성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관리 위탁이 필요하다는 것. 지난달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통문화체험관 운영관리 방안 연구 중간보고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옥천 전통문화체험관만의 주력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는 과제가 도출됐다.옥천전통문화체험관(읍 하계리 101번지 일원)은 숙박동과 체험관, 전시실, 커뮤니티센터 등으로 구성된다. 중간보고에 나선 (재)한국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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