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의당 발족, 정적뿐인 21대 총선 변화 기대
지역 정의당 발족, 정적뿐인 21대 총선 변화 기대
정의당 남부3군 지역위 지난달 28일 발족, 지역 제3당
총선 후보 물색과 정책 및 공약 활동 등 일상정치 의지
민주당과 한국당의 총선 구상에도 변화 있을 듯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0.10 22:16
  • 호수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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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동남부3군 지역위원회가 지난달 28일 발족하면서 오는 21대 총선 판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양강구도에서 정의당이 지역정당을 발족하고 후보군 물색 등 선거준비를 시작해서다. 정의당은 정책과 공약을 발굴하는 등 일상정치를 구상하고 있어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선거상황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2020년 4월 예정된 총선이 6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지역 내 총선 움직임은 사실상 전무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후보를 마련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당초 보은출신인 안성용 변호사와 성낙현 충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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