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된 불법영업 카페, 김재종 군수에 개선책 요구
적발된 불법영업 카페, 김재종 군수에 개선책 요구
7일 김재종 군수실 찾아가, 양성화 방안 4가지 전달
외지방문객 중심 800여 명 ‘지속 운영’ 서명 받아 전달
‘옥천 관광에 큰 일조하는 카페 양성화방안 적극 고민해달라’
일부 주민, ‘카페 요구 이해하기 힘들어, 전수 조사해 엄단해야'  
  • 황민호 minho@okinews.com
  • 승인 2019.10.08 0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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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불법영업'을 해오던 대청호변 카페 네 곳을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고발당한 4곳 중 3곳의 업주들이 옥천군에 ‘합법화'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요구했다. 7일 군수실을 방문해 김재종 군수와 관련 실과소장을 만난 업주들은 ‘대청호변 카페들에 외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해 옥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톡톡히 하고 있는 만큼 불법영업으로 단속만 강화하지 말고 합법화할 수 있는 시설 개선과 법개정을 조속히 서둘러 달라’는 취지의 내용을 전달했다. 해당 업주들은 874명의 카페 방문자가 해당 카페의 '지속적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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