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 더 알려지고, 행사 참여 폭 넓어졌다
"정지용 더 알려지고, 행사 참여 폭 넓어졌다
중국지용제 마친 김승룡 문화원장
  • 이안재 기자 ajlee@okinews.com
  • 승인 2019.10.04 12:56
  • 호수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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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항주에서 개최한 중국지용제가 좀더 안정감을 찾고 참여 폭이 확실히 넓어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정지용 문학을 통해 옥천과 항주, 상해가 더 나은 방향으로 닮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양국이 어려웠던 시절 독립운동을 통해 나라를 되찾는데 도움을 주었던 나라가 중국이고, 중국에서 활동했던 김규흥 선생 학술세미나를 중국 학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스물세 번째 중국 지용제, 항주에서 세 번째 개최한 지용제를 마친 김승룡 원장은 일단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정지용 시인이 매개가 되어 중국과의 국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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