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면 만세운동 재현행사,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선정
이원면 만세운동 재현행사,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선정
국가가 인증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선정돼
정부 발간하는 100주년 기념사업 백서에도 수록예정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19.10.03 19:12
  • 호수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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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발전위원회가 추진한 ‘제 3회 이원면민만세운동 재현행사’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한완식 국무총리 위원장)의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선정됐다.1919년 3월26일 이원 장터에서 열린 독립 만세운동을 재현하기 위해 3월1일 진행된 본 행사는 이원면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인식하는 장이었다. 지역주민 수백명이 참석해 육창주·이면호·허상기·김용이·공재익·배용석·이금봉·이호영·허 간·허상구·허상회·허 찬 등 이원면 출신 3.1운동 유공자 12명을 포함해 이름 한 자 남기지 못한 이들의 피 끓는 애국심을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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