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이 대중교통 약속 시간 어긴다고 이용 제한 당하는 경우가 있나요?”
“비장애인이 대중교통 약속 시간 어긴다고 이용 제한 당하는 경우가 있나요?”
옥천군 장애인콜택시 이용제한 규정 논란
이용자 준수사항 위반시 최소3일에서 최대2개월 이용제한
장애계 “명백한 장애인 차별, 이용제한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10.03 19:12
  • 호수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콜택시(이하 장콜)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옥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이용자들에게 과도한 이용제한 규정을 두고 있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중순, 시간을 착각한 장콜 이용자가 센터로부터 하루 이용제한 조치를 당하게 된 것. 해당 조치는 다른 이동 수단이 없는 중증장애인에게는 가혹한 처사일 뿐만 아니라 장애인 차별에 해당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달 18일, 영동에 거주하는 A씨는 이원면에서 옥천 장콜을 부른 뒤 옥천읍을 방문하려고 했다. A씨는 11시40분에 장콜을 예약했지만 시각을 착각하는 바람에 현장에 나가지...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