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기계 32년 만 파업, 노사 극적 타결
국제종합기계 32년 만 파업, 노사 극적 타결
기본급 5만원 인상으로 동양기계보다 5천원 높여
노조 정재연 위원장 “믿고 따라와 준 동료들 덕분”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0.03 14:21
  • 호수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2년만 파업에 돌입한 국제종합기계 노동조합(위원장 정재연)이 파업 13일만에 기본급 5만원 격려금 70만원으로 사측과 합의했다. 그간 노조는 '동일노동·동일임금'을 목적으로 국제종합기계 노동자들의 임금 향상을 요구했으며, 사측은 노조의 요구를 일정부분 받아들이는 것으로 합의했다. 노조와 사측에 따르면, 국제종합기계 노동조합은 동양기계 임금교섭안인 기본급 4만5천원, 격려금 80만원보다 높은 기본급 5만원, 격려금 70만원으로 사측과 합의했다. 국제종합기계 노동조합 정재연 위원장은 \"집행부를 믿고 따라오지 않았다면,...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