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지지대 걸려 넘어져 ‘골절’, 옥천군 공사 감독 대해 주민 불만
공사 지지대 걸려 넘어져 ‘골절’, 옥천군 공사 감독 대해 주민 불만
여론광장 ‘인도 침범한 공사, 감독권 없다는 옥천군 질타’ 글 올라와
군, “인허가 공사 아니었다는 안내, 감독권 ‘없다’는 말 아니었다”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0.04 12:31
  • 호수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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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접해있는 건물 공사 지지대에 걸려 넘어진 것이 군의 공사 감독 소홀이 원인이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지난달 22일 옥천신문 여론광장에는 도로를 침범한 공사 지지대에 걸려 넘어진 주민의 가족이 군의 감독권에 대해 질의하는 글이 올라왔다. 한 주민은 해당 글을 통해 본인의 어머니가 읍내를 걷다 공사지지대에 걸려 넘어져 왼쪽 대퇴골이 넘어져 골절됐다 밝혔다. 이에 옥천군 담당자에 문의한 결과, '2층 건물이라 감독권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글에는 '2층이라 하더라도, 증축과정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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