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공공비축미 작년보다 준 2천408톤 결정
올 해 공공비축미 작년보다 준 2천408톤 결정
지난해 2천665톤보다 9.64% 감소, 10월중 읍면별 수매 시작
군, 논 타작물지원사업 따른 추가 배정하면 총량 비슷할 것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0.01 14:52
  • 호수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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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고장에 배정된 공공비축미는 2천408톤으로 지난해 대비 9.6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수도작 농가들의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비축미 사업은 정부가 식량을 안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지만 쌀 값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어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된다. 올해 공공비축미 물량은 지난해 2천665톤보다 257톤이 적게 결정됐다. 도내 전체 매입량 2만804톤의 11% 규모이며 포대벼(건조벼) 2천35톤, 산물벼(건조하지 않은 벼) 278톤, 친환경 벼 95톤으로 나뉘어져 있다. 매입대상 품종은 추청과 삼광 2종이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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