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 국제교육사업 3배 증액, 특혜시비, 여전
갈팡질팡 국제교육사업 3배 증액, 특혜시비, 여전
예산만 늘어나는 '소수특혜 외유성 여행 불과' 공론화 부족 지적 나와
독단적 운영, 협의체 회의 비공개 등 불투명했던 사업 추진과정 변화해야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19.09.27 10:54
  • 호수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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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원의 국제교육지원사업이 1억에서 3억으로 '3배' 증액계획이 나온 가운데 이번 사업진행은 소수특혜 외유성 여행이라는 비판을 털어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계시민교육', '국제교류사업', 올해는 '국제교육사업'으로 명칭을 바꿔가며 1인당 300만원이 넘는 예산을 사용하는 평생학습원의 국제교육사업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아, 정책의 계획이 매년 달라졌기 때문. 예산사용에 있어 잡음이 끊임없이 제기된다. 더군다나 본 사업은 기획과 추진과정에서 의견수렴이 투명하게 이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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