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2)] 결식아동 '따뜻한 집밥' 선택할 권리 있다
[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2)] 결식아동 '따뜻한 집밥' 선택할 권리 있다
'영양불균형·낙인감' 결식아동 꿈나무 카드 폐해 극복위해
2016년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도시락'과 협약 체결 후 '집밥프로젝트' 실시한 서울시
"민-관 함께 아동 먹거리권 보장 위해 힘써, 아동의 먹거리 선택권 계속 이어져야"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09.27 00:43
  • 호수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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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싣는 순서1회: 옥천군 '취약계층' 푸드 정책의 현주소▶ 2회: 아동을 위한 서울시 집밥 프로젝트3회: 로컬푸드로 임산부·영유아 먹거리 보장하는 완주군4회: 먹거리권 보장, 새로운 대안 '마을부엌'5회: '굶는 시민 없는 나라' 브라질의 식량보장 정책6회: 브라질 민중식당 정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서울시의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은 지역별·아동별 여건과 본인 희망에 따라 급식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는 데 방점이 있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에서 대상자를 조사 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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