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발전소 유치 논란] 비대위 유재광·조영현 공동대표 인터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유치 논란] 비대위 유재광·조영현 공동대표 인터뷰
조영현 동안리 이장, '구읍만의 문제로 한정해서는 안될 것'
유재광 구읍발전협의회 회장 '개발사업, 피해자 만들 수 밖에 없다'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09.05 09:41
  • 호수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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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유치 논란이 주민들의 '공공 의제'가 되기까지 옥천읍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주민비상대책위원회가 중심에 있었다. 비대위는 지난달 8일 군에서 일방적으로 개최한 주민설명회 자리가 분수령이 돼 발족됐다. 비대위는 '안전성·환경성에서 납득할 만한 결과를 가질 수 있게 되지 않는 한 수소연료전지발전소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이어오고 있다. 공동대표로는 △구읍발전협의회 유재광 △구읍번영회 구문섭 △동안리 조영현 이장이 맡았다. 지난달 21일 옥천군의 행정지원중단 결정까지 이끌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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