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유치 잠정 중단 결정
옥천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유치 잠정 중단 결정
김재종 군수 '안정성·환경성 확보 안 되면 직 걸고 허가 않겠다'
비대위 결정 옳다 평가, 논란 되는 문제점 검증 요구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08.22 23:57
  • 호수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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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주민반발을 부르고 있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유치 절차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옥천군의회 정례간담회에서 김재종 군수는 안정성과 환경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군수 직을 걸고 허가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대해 옥천읍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주민비상 대책위원회는 우선 환영의 뜻을 밝혔으며 향후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함께 논란이 되는 문제 검증을 위해 나서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그간 주민들은 옥천군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명확한 검증 없이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유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발전소에 대한 안정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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