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 무회 출신 김재혁 대전 정무부시장 취임
청성 무회 출신 김재혁 대전 정무부시장 취임
청성초 4학년 재학중 대전으로 이사, 국정원에서 활동
고향 옥천과 대전 함께 발전하도록 노력 의지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08.23 00:09
  • 호수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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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성면 무회리 출향인인 김재혁(60) 전 국정원 대전지부장이 19대 대전시 정무부시장으로 취임했다. 19일 취임한 김재혁 정무부시장은 옥천과 대전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옥천-대전 광역철도 사업이나 대전내 로컬푸드 직매장 등 우리고장이 추진하고 있는 대전 관련 사업들이 일정부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김재혁 정무부시장은 1960년 청성면 무회리에서 7남매중 넷째로 태어났다. 그는 청성초등학교 4학년 재학중 외가가 있던 대전으로 이사를 갔고 이후 대전을 거쳐 서울에서 주로 생활해왔지만 고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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