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향수시네마, 주민들의 일상에 들어오다
옥천향수시네마, 주민들의 일상에 들어오다
향수시네마 개관 1주년, 누적관람객 수 7만263명 집계
참여 프로그램, 면민 문화접근성 높일 방안도 고민해야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08.09 00:03
  • 호수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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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작은영화관 '향수시네마'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1년간 작은영화관은 군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그러나 '더 머물고 싶은 영화관'이 되기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는 등 계속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따른다.작은영화관 사업은 2010년 10월 전북 장수에서 한누리시네마가 전국 최초로 문을 열면서 주목받았다. 인구 2만명의 작은 지역에서 작은영화관이 좋은 반응을 얻자 해당 사업은 전라북도로 확산됐고, 2014년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관심을 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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