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청년이주정책(4)] 청년들의 자립과 참여로 '청년생태계' 만드는 완주군
[기획-청년이주정책(4)] 청년들의 자립과 참여로 '청년생태계' 만드는 완주군
민의 영역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완주군 청년정책의 '소통창구'
일방적 '시혜성 지원'은 청년이주정책 지속성 담보하기 어려워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08.08 23:59
  • 호수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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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년정책의 가운데에는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이라는 완충지대가 있었다. 행정이 구석구석 닿지 못하는 곳을 씨앗에서 대신 만나고 지원정책을 제안해왔다. 현장에서 필요한 이야기들과 정책을 행정 정책으로 만드는데 가교역할을 해왔던 것. 완주군의 적극적인 행정과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의 유연성이 만나 청년 인구가 날로 늘었다. 2019년 현재 완주군의 청년인구비율은 23.1%로 옥천군의 17.4%보다 높은 수치다. 특히나 올해에는 2016년 완주 청년정책 JUMP프로젝트 3년간의 결실을 돌아보는 실태조사를 마치고 JUMP-UP프로젝트를 시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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