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과다 청구 농기계대리점 폐쇄하라”
“수리비 과다 청구 농기계대리점 폐쇄하라”
지역 내 농민단체, 대리점 앞에서 기자회견 진행
김형섭 회장 “폐쇄요구 및 고소·고발조치 이어나갈 것”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19.08.09 00:23
  • 호수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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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하게 수리비를 과다 청구해 물의를 빚은 농기계 대리점을 규탄하고 본사에 책임을 묻는 농민단체의 기자회견이 7일 열렸다. 지역사회에 농기계 대리점의 부당 수리비 청구 문제를 공론화하고 추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옥천신문은 2회에 걸쳐 농기계 대리점의 수리비 과다청구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1494호 '부당한 수리비용 요구하다 딱 걸린 농기계대리점', 1496호 '부당비용 청구하다 또 걸린 농기계대리점 빈축') 해당 농기계 대리점 앞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서 옥천군농민회(회장 김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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