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방치돼버린 방치축분 재조사 해야
오랫동안 방치돼버린 방치축분 재조사 해야
제3회 퇴비나눔센터 운영위원회
방치축분·축분수거 등 다양한 안건 나와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08.02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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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열린 퇴비나눔센터 운영위원회에서는 누적된 방치축분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오랜시간 축적돼 축분이 아닌 흙이 돼버린 축분은 ‘방치축분’으로 봐서는 안된다는 의미다. 흙이 된 축분도 방치된것으로 보면 방치축분을 저감하자는 애초 기획의도와는 어긋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운영위원들은 축분의 부숙도를 확인해 토양이 돼버린 축분의 경우 방치축분에서 제외하는 등 방치축분 실태조사 기준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퇴비나눔센터 제3차 운영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옥천푸드유통센터에서 열렸다. 퇴비나눔센터는 서화천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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