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제안하는 참여예산 옥천군도 시작한다
청소년들이 제안하는 참여예산 옥천군도 시작한다
3개 고교생 대상 내년 본예산 반영 위한 의견수렴 시작
청소년도 주민으로 인정하고 변화한 결과 평가
초·중학생, 학교밖 청소년 등 참여 폭 확대해야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08.01 23:32
  • 호수 149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정책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청소년들이 스스로 필요한 사업을 구상하고 예산을 요구할 기회가 생겼다. 청소년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은 2020년 본예산에 청소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이 바라는 지역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의견수렴을 시작했다.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과 의견을 수렴해 정책사업으로 마련하기 위해서다. 옥천군 기획감사실은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와 청산고등학교, 옥천고등학교에 청소년참여예산 정책 시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학...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