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공약사업, 청년커뮤니티센터 공모 탈락으로 '제동'
군수공약사업, 청년커뮤니티센터 공모 탈락으로 '제동'
도립대 특별 임용도 특혜 위헌 소지로 시행 어려워
기감실·자치행정과·주민복지과 등 6개과 보고 진행
12일 군수 공약사업 및 군정 주요사업 보고회 개최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07.18 22:40
  • 호수 149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재종 군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청년커뮤니티센터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서 탈락해 건립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자치행정과가 추진하는 충북도립대학 특별임용 역시 특혜로 인한 위헌 소지가 있어 시행이 어렵다는 논의가 나왔다. 지난 12일 오후 2시 군수 공약사업 및 군정주요사업 보고회에서 이같은 이야기가 전달됐다.이날 열린 보고회에서는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종합민원과 △경제과 △안전건설과가 김재종 군수 공약사업과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기획감사실은 김재종 군수 공약사업인 청년 커뮤니티센터가 행정안...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