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노인 5명 중 4명 질환, 4명 중 1명 우울증 심각
홀몸노인 5명 중 4명 질환, 4명 중 1명 우울증 심각
2019년 홀몸노인 정신건강상태 평가 결과
군 보건소 “홀몸노인 건강, 촘촘한 복지로 접근할 계획 ”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07.18 22:24
  • 호수 14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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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에 살고 있는 홀몸노인들이 4명 중 1명꼴로 '우울증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나 홀몸노인의 정신건강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군 보건소는 지난 16년도에 진행했던 <2016년 독거노인 건강통계조사>에 이어 올해는 정신건강에 집중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정신건강 우울증 고위험군 296명을 신규로 발굴했다.〈19년 독거노인 정신건강상태 평가 설문 결과>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옥천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홀몸노인은 4천193명으로 친인척이 거의 없는 '실제 홀몸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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