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감자 축제 옥천 대표 농산물 축제로 ‘우뚝’
옥수수·감자 축제 옥천 대표 농산물 축제로 ‘우뚝’
제11회 옥수수·감자 축제, 안정기 접어들었다 평가
지속성 담보 위해 체험·가공·다양성 확보 ‘숙제’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07.19 12:55
  • 호수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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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옥수수·감자축제가 옥천 면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나 이번 축제에서는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축제위원회 기금을 투입해 옥수수 1망당(30개) 2천원을 지원했다. 농가소득보전과 소비자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등 농산물 축제로서의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흐린 날씨 속 열린 옥수수·감자 축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 안내면 종합축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면사무소와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택배 소비를 제외하고 부스내 현금 매출로 약 3천500만원이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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