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표의 역사탐방]옛 추억 '옥천극장'이야기
[전순표의 역사탐방]옛 추억 '옥천극장'이야기
전순표(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옥천신문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19.07.05 00:34
  • 호수 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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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옥천읍내 공설운동장 북쪽에 '옥천시네마' 소극장이 생기면서 최신 개봉영화를 옥천에서 동시에 볼 수 있어 주민들이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간 옥천 주민들은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서 대전까지 가는 수고로움이 있었다. 이제는 손쉽게 저녁 먹고 편안히 가족과 함께 개봉영화를 옥천서 볼 수 있어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천막 가설극장, 약장사 예술단 옥천지방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은 196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옥천극장밖에 없어 면 지역에서는 오일장 장터나 공터에 천막을 친 가설극장이나 악극단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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