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면을 지키는 ‘최연소 포도왕’ 이정민 대표
이원면을 지키는 ‘최연소 포도왕’ 이정민 대표
26대 포도왕 도담농장 이정민 대표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19.07.05 01:03
  • 호수 14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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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포도 농사를 지을 때부터 포도왕이 목표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포도왕으로 선발돼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이원 포도 농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최연소 포도왕이 탄생했다. 이원면의 '젊은 피' 도담농장의 이정민(34, 이원면 개심리) 대표가 제26대 친환경 포도왕에 선정됐다. 포도재배 경력 6년 만에 이룬 쾌거다. 옥천군에 따르면 이정민 대표는 인증, 출하, 품종갱신, 작황 등의 심사기준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나이는 젊지만, 이정민 대표의 농사 실력은 일찍이 인정받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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