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민도 바라던 한반도 평화 ‘일보 전진’
옥천군민도 바라던 한반도 평화 ‘일보 전진’
6‧30 판문점 남‧북‧미 정상 깜짝 회동
옥천도 남북 평화 위한 행동 이어나가자 의지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07.05 00:50
  • 호수 14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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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을 떠난 차는 3시간30분 후면 판문점에 도착한다(일반인은 출입 불가, 전망대까지만 갈 수 있다). 4시간이 소요되는 해남 땅끝마을보다 가까운 그곳이 판문점이다. 남한 땅끝보다 가깝지만 마음에서는 그다지 가깝지 않았던 그곳 판문점이 지난해 이어 뜨거운 장소가 되고 있다. 판문점 선언을 끌어낸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지난달 30일 남북미 정상회담이 그곳에서 열렸다. 마음에서도 뜨거운 장소가 되고 있는 그곳 판문점. 그 너머에 있는 옥천 주민의 바람을 남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들어보았다.남·북·미 3국 정상이 분단 뒤 처음으로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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