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친구는 존재 자체, 판단보다 대화 우선
자녀에게 친구는 존재 자체, 판단보다 대화 우선
  • 서재현 기자
  • 승인 2019.06.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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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 대국민강좌 「알쓸신친」 개최
어떤 사람을 제대로 알고 싶으면 친구를 보라는 말이 있다. 아이나 어른에게 그만큼 친구는 중요한 존재다. 그렇다면 유아기나 청소년기 아이가 건강한 친구 관계를 맺기 위해서 부모가 알아둬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아니지만 힌트를 줄 수 있는 강의 「알쓸신친」(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이 19일 오전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40여명의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은 수업 중간에 한명도 자리를 뜨지 않으며 강사의 말에 집중했다.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날 강연은 2교시로 나눠 진행되었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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