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민선7기 1년 중간평가(3)] 김병우 교육감, 충북도와 씨름하다 보낸 1년 '지역의제 진행 속도감 없어'
[기획 - 민선7기 1년 중간평가(3)] 김병우 교육감, 충북도와 씨름하다 보낸 1년 '지역의제 진행 속도감 없어'
  • 한인정 기자
  • 승인 2019.06.21 00:07
  • 호수 149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복교육’ 지역안착 위해 뚜렷한 방향성 제시해야
청소년공간, 작은학교 살리기 등 지역염원 해결책 마련해야
1회: 옥천군수의 1년2회: 옥천군의회 의원 8명의 1년▶ 3회: 도지사와 교육감의 1년4회: 도의회 의원 2명의 1년'재선' 김병우 교육감의 행복교육 2.0을 보여주기에 1년은 부족했다는 평가다. 고교 무상급식을 앞두고 충북도와 예산 배분 줄다리기에 힘을 소진했고, 명문고 설립을 원하는 일부 주민의 바람을 '행복씨앗'이라는 교육철학으로 발전시키지 못한 채 1년을 보냈다. 그 사이 행복교육 내실화, 청소년 복합문화 공간 조성, 작은 학교 살리기 등 산적한 교육 현안은 속도를 내지 못했다. 재선 교육감에게...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