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사회초년생 너도나도 카페 선택
은퇴자·사회초년생 너도나도 카페 선택
진입장벽 낮고 혼자 할수 있는 업종 장점에 다수가 선택
"철저한 상권분석 통해 상생할 수 있는 길 찾아야"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06.20 22:27
  • 호수 14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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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꾸준히 늘어나는 이유는 여타 자영업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고 직원 고용없이 혼자서도 운영할수 있다는 점이 꼽힌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는데는 3개월 정도가 걸리고, 혼자 운영을 할 수 있어 인건비를 줄일수 있는 업종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사회초년생이나 은퇴자들이 생계유지를 위해 카페를 주로 선택하는 이유다.소상공인진흥공단 정책연구실 노화봉 실장은 \"자격증을 따서 카페를 차리는데 진입장벽이 큰 것도 아니고, 대부분 생계형이라 당장 생계유지를 위해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은퇴자들과 어려운 취업시장에서 나온 사회초년생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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