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시설 장애인 자립, 첫 발] 체험홈 견학 통해 ‘자립’이 피부에 와 닿다
[기획-시설 장애인 자립, 첫 발] 체험홈 견학 통해 ‘자립’이 피부에 와 닿다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9.06.20 23:51
  • 호수 149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부터 진행했던 탈시설 상담, 체험홈 견학으로 ‘전환점’
청산원·센터, “본인 원한다면 1박2일·2박3일 체험 가능”
상:'탈시설', 오해를 넘어 연대로▶하:'체험홈'견학 동행취재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도전이기도 하다. 청산원(원장 전애자)과 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임경미)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자립생활 프로그램'이 그렇다. 지난 15일 보도했던 '시설장애인 탈시설 상담'일환으로 시설장애인들이 자립생활을 경험하는 공간 '체험홈' 견학이 19일 진행됐다. 청산원 시설장애인 두 명을 포함해 넷, 자립생활센터 관계자 넷이 함께 견학한 체험홈은 '설렘'이자 '...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