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노무현과 옥천
[기고]노무현과 옥천
신한서(옥천읍 죽향리)
  • 옥천신문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19.05.31 01:05
  • 호수 14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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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3일 봉하 마을에서는 조지 부시 미국 전 대통령과 수많은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거행되었다. 추모객들의 노란 물결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일 뿐이다. 운명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바보 노무현은 63년의 파란만장한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필자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인연은 1996년도 늦은 봄부터 시작되었다. 군청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만나 면담을 하게 된다. 그날도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오전 내내 민원인들과 씨름을 하였다. 구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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