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박물관 건립 시작부터 찬물
옥천박물관 건립 시작부터 찬물
옥천박물관 계획 용역 5천만원 1회 추경 삭감
군의회 "사업 반대 아닌 복합문화공간 확대 의견"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9.03.29 00:15
  • 호수 14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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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가 옥천박물관 건립에 시작부터 찬물을 끼얹었다.옥천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5천만원이 1회 추경 벽을 넘지 못했다. 군의회는 '유물 전시 이외 상설전시관 등 복합문화공간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용역 전 단계부터 관련 계획 수립을 요구했다.이번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이를 포함하려던 옥천군은 되레 예산이 없어 사업 추진에 발목이 잡혔다. 군의회가 박물관 건립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예산을 통과시켰어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군의원 대다수가 박물관 추진에 긍정적인 의사를 표한 가운데 이번 예산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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