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1회 추경 심의] 저상버스 10월 도입, 군서 농공단지 추진 논의
[2019년도 1회 추경 심의] 저상버스 10월 도입, 군서 농공단지 추진 논의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9.03.29 00:15
  • 호수 14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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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역대 추경 예산안 중 최대 규모인 557억9천793만2천원을 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확정 받았다. 옥천군의회는 18일 제267회 옥천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11일간 예산안 심의에 나섰다. 지난호에 이어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나온 실과별 의미 있는 질의와 답변을 간추려 싣는다. [경제과] 군서면 농공단지 조성 '만지작'옥천군이 군서면 일원에 새로운 농공단지조성 계획을 밝혔다. 경제기반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공단지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경제과가 계획한 농공단지 규모는 7만4천㎡다. 1회 추경에 올린 농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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