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백·자격증 대여·조리원 허위보고·카톡 검열"
"페이백·자격증 대여·조리원 허위보고·카톡 검열"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 어린이집 전 직원 증언 나와
해당 어린이집, 퇴직금 지급 안하려 "퇴사했다"허위보고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03.29 00:15
  • 호수 14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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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한 어린이집의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전 직원의 증언이 나왔다. 해당 어린이집은 부정수급 혐의에 더해 사생활 침해·거짓보고·원장 자격증 대여 등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어린이집 원장과 대표자는 허위아동·허위교사 등록으로 인한 보조금 부정수급 혐의뿐 아니라, 인수인계를 빌미로 보육교사들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검열하고, 퇴직금 지급을 하지 않기 위해 허위로 군에 임면보고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보육교사의 원장 자격증을 대여해 자격정지 기간 동안에도 원장 업무를 수행했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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