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도 함께하는 묘목축제
어르신들도 함께하는 묘목축제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19.03.29 00:17
  • 호수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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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성성한 어르신들도 묘목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21일 방문한 가족사랑노인복지센터(대표 박희중, 군서면 사정리 소재)에서는 7~80대 노인들이 직접 묘목축제 마스코트에 다양한 색을 칠해 20주년 묘목축제를 축하했다.남편 박희중씨와 함께 가족사랑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는 이미영 요양복지사는 “묘목축제를 맞이하며 노인들과 함께 그림 그리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모두들 좋아하신다”며 함박웃음을 내보였다.가족사랑노인복지센터는 2017년 6월 군서면 상중리에 만들어진 노인주간보호센터로 2019년 2월에 사정리로 이사하면서 센터명을 은빛사랑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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