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사업 우수 조합 3년 연속 달성 쾌거'
'신용사업 우수 조합 3년 연속 달성 쾌거'
3월 퇴임하는 산림조합 오갑식 조합장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19.02.22 00:42
  • 호수 147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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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갑식(71, 동이면 적하리) 조합장은 2009년 300표 이상의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된 첫 직선 산림조합장이다. 이후 현재까지 산림조합을 안정적인 반열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오갑식 조합장은 특히 금융사업이 약한 옥천산림조합의 성장률을 전국 1위에 올리며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재선 군의원 출신이기도 한 그는 정치와 선을 긋고 산림조합 살리기에 매진한 것이 결과로 나타난 것 뿐이라고 겸손해했다.지난 10년 동안 산림조합이 이뤄낸 성과는 적지 않다. 무엇보다 취약한 금융사업 부문에 두각을 나타내며 2016년부터 신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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