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신문이 달라집니다. '옥천사람들'이 태어납니다
옥천신문이 달라집니다. '옥천사람들'이 태어납니다
  • 옥천신문
  • 승인 2019.02.01 01:36
  • 호수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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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9월30일 옥천신문이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창간한 이래 올해 30주년을 맞이합니다.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옥천신문사는 올해 설 즈음하여 별지 타블로이드 '옥천사람들'을 창간합니다. 매주 별지 타블로이드판을 대판과 함께 발행할 예정입니다. 별지 '옥천사람들'에는 대판에 실렸던 '함께 사는 세상'판이 옮겨가고 각종 다양한 코너의 인터뷰 기사와 주민들이 기고하는 글이 동시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올 한 해 주민 필자들을 많이 발굴하여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싶은 것이 옥천신문의 마음입니다.

30년 전 옥천신문을 만들었던 초심 그대로 기자들의 기사뿐 아니라 곳곳에 사는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실어서 주민이 주인인 신문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옥천신문의 역사가 옥천의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옥천신문을 '우리 신문'이라고 부르는 그날까지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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