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했어요]신개념 청년 세차카페 'BS86'으로 놀러오세요
[개업했어요]신개념 청년 세차카페 'BS86'으로 놀러오세요
청풍농자재 김규백 대표 밑에서 경영수업 마치고 창업한 김지환씨
카페에서 차 마시며 세차와 유리막코팅, 광택 작업까지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18.08.02 22:52
  • 호수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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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이 풀풀 묻어났다. 이름부터 개성이 강했다. 'The Best today! Always special day!(최고의 오늘!, 항상 특별한 날)'이 그의 삶의 이정표라고 했다. 긍정성과 낙천성을 부여잡고 하루하루 신바람 나게 살려는 나름 청춘의 좌표였다. 그리하여 점포 이름도 베스트와 스페셜의 앞자를 따서 'BS86'으로 지었다. 86은 1986년생 김지환 대표의 생년이다.청풍농자재 김규백 대표의 둘째 아들 김지환(33)씨가 생애 첫 창업을 했다. 세차와 광택 작업에 카페를 겸한 이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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