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민선7기가 그리는 옥천(2)] 친환경 농업 육성, 생산부터 판매까지 종합 전략 필요
[기획 - 민선7기가 그리는 옥천(2)] 친환경 농업 육성, 생산부터 판매까지 종합 전략 필요
인증규모 전체 농지 면적 3.8% 벼 농사에 집중
품목·인증물량 확대 과제 산적
학교급식·공공급식·광역로컬푸드 판로 확대 필요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8.07.19 23:57
  • 호수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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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싣는 순서1회: 지역개발▶2회: 농업3회: 교육4회: 경제5회: 복지6회: 문화관광'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의 메카로 도약' 민선7기 농정 핵심은 친환경 농업 육성에 있다. 김재종 군수는 후보자 시절 친환경 농업 비율을 20%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2017년 12월 기준 옥천군 전체 농지의 3.8%(인증면적 300ha·인증농가 339명)가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는 5배 가량 규모를 키워야 하는 것.군 친환경농축산과는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판로 확대로 이를 실현하겠다는 각오다.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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