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옥천 향토음식에 '옻민물새우맑은탕'
올해 옥천 향토음식에 '옻민물새우맑은탕'
'장군이네' 김길자 대표 14년 노하우 담아낸 신메뉴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8.05.18 10:57
  • 호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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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옥천 향토음식에 '옻민물새우맑은탕'과 '부추올갱이수제비'가 선정됐다. 장야주공 맞으편에 위치한 장군이네(옥천읍 장야리 344-2) 김길자(59, 옥천읍 성암리) 대표의 14년 음식 노하우를 녹여낸, 전에 없던 새로운 음식이다. 옥천 향토성을 맛으로 그려내고 싶었다는 김길자 대표는 6월경부터 가게 주요 메뉴로 손님들을 대접하겠다고 밝혔다.음식점 장군이네를 즐겨 찾는 주민이라면 의문이 들 수 있다. 삼겹살·등갈비찜 전문점인 장군이네가 선보이기에는 전혀 색다른 음식이기 때문.\"대회를 앞두고 특별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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