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랑모임 금구천 정화활동
환경사랑모임 금구천 정화활동
회원·도립대 학생·군 공무원 등 참가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8.04.13 10:26
  • 호수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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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환경사랑모임이 봄철을 맞아 금구천 정화활동을 벌였다. 매년 분기마다 금구천 등 하천정화활동을 하고 있는 환경사랑모임은 충북도립대 학생, 옥천군 환경과 공무원과 함께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다.9일 오후 2시 충북도립대 앞 하천에 모인 회원과, 학생, 공무원 등 75명은 옥천경찰서까지 약 1.5km 구간에 있는 쓰레기를 마대자루로 30개가량 수거했다. 충북도립대 학생들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3년째 함께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환경사랑모임 이상욱 회장은 "저희가 하고 있는 정화활동이 큰 도움은 안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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