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미술 경력, 이번에는 연필 세밀화에 도전합니다'
'24년 미술 경력, 이번에는 연필 세밀화에 도전합니다'
복지관 연필화반 김명자 할머니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8.02.09 01:01
  • 호수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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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중년의 나이에 미술에 입문했다. 늦은 나이에 미술에 입문했지만, 원체 미술적 감각을 타고나 큰 어려움은 느끼지 못했다. 더군다나 고향인 대전에서 평생학습원 미술 강좌를 수강하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다. 이를 통해 김명자(77) 할머니는 내공을 키웠다.첫 시작은 서예였다. 다음은 한국화, 문인화, 수채화, 압화. 일년에 한 번꼴로 회원전에 작품을 내며 미술 영역을 넓혀갔다. 70세에는 개인전도 열었다. 이십여년의 미술 이야기가 함축된 김명자(77)씨의 개인 전시회에는 그동안 그림을 그리며 느꼈던 희로애락이 담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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