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있는 행복마을 ‘동이면 석화리, 군북면 막지리’
사연있는 행복마을 ‘동이면 석화리, 군북면 막지리’
충북도 행복마을경연대회에서 2단계 대상마을로 선정
'분단된 마을 하나로 석화리’, ‘실향민의 그리움 그린 막지리’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17.09.22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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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면 석화리(이장 임일재)와 군북면 막지리(이장 손호연)가 ‘2017 충북도 행복마을경연대회’에서 2단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청성면 구음2리는 아깝게 떨어졌다.2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열린 ‘충북도 행복마을경연대회’에서 2개 마을은 최종 선정되어 상사업비 3천만원을 더 지원받게 되었다.1단계에 지원받은 300만원을 갖고 주민들의 노력으로 변화 가능성을 보인 동이면 석화리와 군북면 막지리의 이야기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었다.4번국도로 마을이 음짓말, 양짓말 두개 마을로 갈라진 석화리는 그 동안 자주 왕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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