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증성 공무원 자녀들 옥천 방문
베트남 빈증성 공무원 자녀들 옥천 방문
지난해 포도·복숭아 축제에서 이어진 인연
  • 정창영 기자 young@okinews.com
  • 승인 2017.08.04 10:52
  • 호수 139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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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증성(호치민 북쪽 지역 도시) 공무원 자녀들로 구성된 '빈증성 학생 한국문화 체험 홈스테이 방문단'이 우리고장을 깜짝 방문했다. 방문단은 이원면 개심리에 있는 청년농부 이대겸(태금농산 대표)씨 농장을 찾아 생전 처음 포도를 따봤다.2017 이웃사랑참사랑 연주단(단장 양승웅) 초청 빈증성 학생 한국문화 체험 홈스테이 방문단 13명이 1일 우리고장을 찾았다. 이웃사랑참사랑 연주단은 전현직 공무원들이 만든 민간단체다. 베트남 주요 도시 중 한 곳인 빈증성 공무원들과 교류하며 상호 방문과 연주회 개최 등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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