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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95건)
고향으로 돌아온 서각미술 작가 강 민씨
꿈을 이루기까지 근 40여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 부산 남포동 거리에서 극장 간판을 그렸던 10대 소년은 60대 초로가...
정창영 기자  |  2017-12-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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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제 보물이자, 힘이에요"
■ 그 시절, 선생님 한마디에 작가를 결심"제가 가장 처음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었던 건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지나가면서 &...
김지혜 기자  |  2017-12-0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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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과고 전자과 '배운 것은 나눠야죠'
"학교에서 배우는 것 하고 진짜 현장에서 시공하는 거랑은 완전 달랐어요. 학교에서 실습할 때는 일정부분 세팅이 돼 있는 것을 가지고 납...
이현경 기자  |  2017-12-0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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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미> "전국구 큰 언니 영님아, 정말 고맙다"
"이승우 목사님과 사모님은 저희랑 둘도 없는 친구였어요. 레코드 가게를 할 때 참 많이도 만났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두 분 모두 음악...
김지혜 기자  |  2017-12-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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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일어난 양민학살 '기억해야 합니다'
"동네 어르신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억울하게 희생된 양민학살사건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분들에게는 이 사실이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여전히 ...
권오성 기자  |  2017-12-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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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딸이 엄마에게 애정표현 하는 법
기형도 시인의 '엄마생각'에서 편지가 시작됐다. 예선전이 열렸던 8월에 편지를 보내면 엄마 생신에 맞춰 결과 발표가 난다...
이현경 기자  |  2017-12-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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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②>전쟁과 세월의 격랑 속에서도 희망을 일구다
나는 1938년 영동군 심천면 각계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안충희)와 어머니(정을학)는 슬하에 4남 1녀를 두었는데 그 중 장남으로 태...
글 정지환 객원기자
사진 박누리 기자  |  2017-12-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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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미>태봉렬·박길자씨 부부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저에게는 일상이었기 때문에 김일호 선생님께서 이렇게까지 오래 기억하실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 그렇게까지 고마웠었나 생각이 들어요....
박해윤 기자  |  2017-11-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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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정자랍니다'
옥천군 남쪽 끝 마을 이원면 평계리, 마을 뒷산을 넘으면 옥천이 아닌 영동이다. 옥천에서도 끝이요, 영동에서도 끝이다. 그래서 일까. ...
이현경 기자  |  2017-11-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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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든든한 선배가 돼 주고파요'
청산고등학교에 여자 배드민턴부가 창단된 것은 2014년, 지난달 청주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거둔 단체전 은메달은 창단 이래 가장 좋은 ...
이현경 기자  |  2017-11-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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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충북 핵심산업 인력 양성에 최선 다할 터'
9월1일자로 충북인력개발원에 이달형(58) 원장이 부임했다. 강원도 춘천이 고향인 그는 1988년 산업인력공단 강원지방사무소를 시작으로...
황민호 기자  |  2017-11-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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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과 충북의 핵심산업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터'
9월1일자로 충북인력개발원에 이달형(58) 원장이 새로 부임했다.강원도 춘천이 고향으로 1988년 산업인력공단 강원지방사무소를 시작으로...
황민호 기자  |  2017-11-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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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4대째 지켜온 전통 이야기
■ 양조장을 이어받기까지"이원초, 이원중학교를 졸업하고 옥천고 2학년때 서울로 전학을 갔을 거에요. 옥천고 11회랑 동기에요. 제천에 ...
황민호 기자  |  2017-11-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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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마을 이장이 보증한 기부 천사 장기모씨
옥천읍 양수1리 강구봉 이장이 직접 신문사를 찾아왔다. 쭈뼛하면서 첫 말을 꺼냈는데 마을에 정말 참하고 성실한 사람이 있다는 소개였다....
황민호 기자  |  2017-11-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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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과 삶> 식구 많은 집 맏며느리 농사꾼
(사)한국여성농업인옥천군연합회 이점순 정책부회장이 제13회 충청북도 우수여성농업인대상 시상식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표창을 ...
정창영 기자  |  2017-1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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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미> 김일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동화읽는 어른모임 활동하면서 학창시절 친구를 다시 만나게 되더라고요. 진숙이도 그런 경우죠. 동화읽는 어른모임은 단순 친목모임이 아니...
이현경 기자  |  2017-1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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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학교 행사에 우리가 빠질 수 없죠'
3분30초. 누군가에게 이 시간은 짧은 시간일지 몰라도 무대에 오르는 이들에게는 짧지 않은 시간이다. 이 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은 꽉 ...
이현경 기자  |  2017-1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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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건 8할이 검도였다'
검도에 매료된 인생은 45년여의 세월을 건너왔다. 그 날들의 결실이 8단 범사 칭호로 되돌아왔다. 옥천경찰서 김국환 정보보안과장 이야기...
김지혜  |  2017-1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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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①> '학생사'는 명절에도 문을 닫지 않았다
나는 1932년 옥천읍에서 태어났다(호적에는 1933년 출생으로 기록).아버지 이수천(1899~1965)과 어머니 박오남(1906~19...
정지환 객원기자  |  2017-1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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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호 독자데이트
■ 옥천신문과 인연의 시작은?1989년 봄으로 기억해요. 창간소식지부터 받아봤죠. 그야말로 골수독자네요.(웃음)여러 말이 필요없는 사람이 있다. 이갑기 독자님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오랜만에 만나서 차 한잔 , 밥 ...
오한흥  |  2017-1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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