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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은빛자서전-인생은 아름다워⑥>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가장 기분 좋았던 순간이 언제냐고? 내가 밭에서 깨 떠는 모습이 옥천신문에 실린 적이 있는데, 읍내 약국 약사님이 "신문에서 할머니 사...
글 정지환 기자
사진 박누리 기자  |  2018-02-0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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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자서전-인생은 아름다워⑤> "죽기 사흘 전까지 땀 흘려 일하는 게 소원"
몇 년 후면 내 나이 100세가 된다. 그 절반 무렵인 52세가 되던 해에 자발적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나는 고향 옥천으로 귀농해 ...
정지환 객원기자  |  2018-01-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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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자서전-인생은 아름다워④> 나를 일으켜 세운 한마디 "복이 찾아올 테니 열심히 살게"
■ 조실부모, 뿌리 없는 나무의 아픔나는 1932년 옥천군 옥천읍 하계리 샘실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김규현)와 어머니(곽옥남)는 3남3...
정지환 객원기자
사진 박누리 기자  |  2018-01-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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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자서전-인생은 아름다워③> 나는 아름다운 '꽃동네' 꿈꾼 전국 최연소 이장
"남을 속이지 말고 남에게 속지도 마라. 그것이 속고 속일 수밖에 없는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내가 후...
글 정지환 객원기자
사진 박누리 기자  |  2017-12-2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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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자서전-인생은 아름다워②>전쟁과 세월의 격랑 속에서도 희망을 일구다
나는 1938년 영동군 심천면 각계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안충희)와 어머니(정을학)는 슬하에 4남 1녀를 두었는데 그 중 장남으로 태...
글 정지환 객원기자
사진 박누리 기자  |  2017-12-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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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자서전-인생은 아름다워①> '학생사'는 명절에도 문을 닫지 않았다
나는 1932년 옥천읍에서 태어났다(호적에는 1933년 출생으로 기록).아버지 이수천(1899~1965)과 어머니 박오남(1906~19...
정지환 객원기자  |  2017-1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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