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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0건)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군민 안전 책임지는 '체력짱·몸짱' 소방관
촌각을 다투는 직업이 있다. 1분 1초 차이로 삶과 죽음이 갈릴 수 있는 그런 상황에 거리낌 없이 자신을 내던지는 사람들, 소방관이다....
이창욱 기자  |  2017-10-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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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젊은 굼벵이 아빠의 빠른 귀농귀촌적응기
서른 다섯살 '굼벵이 아빠'라고 했다. 옥천과 아무런 연이 없던 청년은 2016년 가족과 함께 옥천 이사를 선뜻 단행했다...
황민호 기자  |  2017-09-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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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왕언니'가 부르는 황혼의 노래
100세 시대라고 한다. 평균 연령이 그만큼 높아졌고 거기에 따른 세대 별 삶의 방식도 조금씩 바뀌어가는 요즘이다.하지만 말이 100세...
이창욱 기자  |  2017-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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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청산은 제 마음의 고향이에요'
여섯 살 때 청산을 떠났다. 맞벌이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옆자리를 지켜줬던 건 할머니 박국화(80, 청산면 지전리)씨다. 어릴 적 청...
이현경 기자  |  2017-09-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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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옥천 교육 발전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한 평생이란 말을 붙이기엔 아직 짧은 삶이자 젊은 청춘이지만, 한결씨는 초등학생 때부터 한 평생 피리를 불었다. 정말 '한결같이...
이창욱 기자  |  2017-09-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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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충성! 독도 수호 이상 무"
"고향 주민들에게 인사드립니다. 지난달 30일부로 독도경비대장(울릉경비대 1지역대장)을 맡게 됐습니다. 광복절에도 독도 인근 영해는 이...
이현경 기자  |  2017-08-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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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타일 살린 기타 연주가 좋아요'
"11살 때 고모가 사 주신 기타가 제 인생 첫 기타였어요. 첫 연주도 고모께 배웠어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신 부모님 덕분에 기타 치...
이현경 기자  |  2017-08-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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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6·25 전쟁 당시 마을 지키기 위해 애썼죠'
안남 수일이 고향인 박원용(86, 안내면 신촌리)씨는 안남초 10회 졸업생으로 대전 삼성동에 있는 호서중학교 4학년에 재학중이었다. 1...
황민호 기자  |  2017-07-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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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못 배운 한, 이제 한번 풀어보려구요"
나이들어 다시 배움에 용기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홀로 책을 읽고 평생학습 강좌를 수강하는 일 등은 어렵지 않은 분위기이지만, 나...
황민호 기자  |  2017-03-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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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옥천 최초 전문 남자 무용수 꿈꿔요'
무대 위 화려한 공연을 펼치는 무용수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무용수 한 명이 있다. 발레리노를 꿈꾸는 소년 김하영(15, 읍 장야리)...
이현경 기자  |  2017-02-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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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우리 것 지키는 자부심에 살아요'
■ 충청도 웃다리 사물놀이 맥 잇는 배짱인는 상쇄…옥천국악협회 회장으로 활동범위 넓혀취미로 시작했다. 이제는 누구보다 열정...
이현경 기자  |  2017-02-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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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굼벵이와 함께 시작한 새로운 꿈
몇 해 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곤충산업. 미래 식량자원이자 웰빙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옥천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곤충을 먹는다...
권오성 기자  |  2017-01-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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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회장은 '나이'가 아니라 '의지'로 하는 겁니다"
역대 최연소 회장이다."선배님들 중에는 그래도 서른다섯은 넘어야 회장할만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회장'이란 자...
정창영 기자  |  2017-01-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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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90년 세월 묘목과 함께한 인생
며칠간 춥다가 날이 풀리던 2일 오후, 올해 아흔일곱이 된 박기원(이원면 이원리) 어르신이 마당 한쪽에 무궁화 묘목을 쌓아두고 연신 가...
권오성 기자  |  2017-01-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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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카이로 프랙틱, 괄사요법을 아시나요?'
1999년이었다. 어느날 자고 일어났는데 한쪽 다리에 마비가 왔다. 병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다. 한쪽 발을 질질...
정창영 기자  |  2017-01-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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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봉사로 이루는 '더불어 사는 삶'
남을 돕는다는 건 말은 쉽지만 누구나 할 수 없다. 생업에 바빠도 열일 제쳐두고 나서야 하는 일이라서다. 새마을지도자옥천읍협의회 김병식...
권오성 기자  |  2016-12-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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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옥천 홍보대사가 되고 싶습니다'
'땡벌'이라는 곡으로 유명한 가수 강진의 10집 타이틀곡 '달도 밝은데' 무대는 '구음(입소리로 살풀이가락을 읊는 가창양식)'으로 노래...
장재원 기자  |  2016-11-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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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저 옥천 토박이 연구원이랍니다'
■옥천-보은-영동 연계한 비전 만들고파, 포도산업에도 관심 옥천읍 금구리가 고향이다. 삼양초, 옥천여중, 옥천고를 나와서 충북대 도시공...
황민호 기자  |  2016-11-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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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직접 농사지은 우리밀 칼국수 맛보세요'
칼국수 한 그릇에 옥천이 담겼다. 옥천 땅에서 금강물 먹고 자란 순도 백퍼센트 우리밀로 국수 면을 만들었다. 고명은 어떠한가. 채소 원...
이현경 기자  |  2016-11-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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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봉사로 지역민으로서 삶의 의미 찾다
옥천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매달 1차례 모여 각종 봉사활동을 펴고 있는 단체다. 환경정화외에도 어르신 돌봄 봉사, 요양원에서 전래놀...
권오성 기자  |  2016-08-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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