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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6건)
'햇다래 숲에서 배꼽 빠지게 웃어요'
자연을 쏙 빼닮은 그들이 햇다래 숲을 지킨다. 햇다래 숲을 찾는 남녀노소 누구든 홀딱 반하게 만들 자신 있다. 햇다래 숲에는 배꼽 빠지...
이현경 기자  |  2017-10-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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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세상>옥천동물병원, 지역과 함께한 반세기
옥천동물병원이 지난달 28일 50주년을 맞았다. 1967년 9월28일 개업해 옥천주민들과 반세기를 함께한 셈이다. 현재는 아버지 정면희...
황민호 기자  |  2017-10-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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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디자이너의 꿈 딛고 종이공예가 넘어 '공동체 예술가'로
■ 단순 종이접기 강사가 아니다종이접기 강사래야 다양한 것을 종이로 형상화할 수 있는 종이접기의 달인 정도 되겠다고 생각하면 또 ...
황민호 기자  |  2017-09-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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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여성 검도, 우리가 책임집니다
어리다고 얕보면 안 된다.옥천검도관(옥천읍 가화리 소재)에는 매일 땀 흘리며 실력을 갈고 닦고 있는 어린 검사 7명이 있다. 갓 입학한...
이창욱 기자  |  2017-09-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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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흘러도 가죽은 그 손을 거쳐야 한다네'
■ 전문직으로 평가받던 구두 제작이근복씨가 옥천에서 양화점을 연건 1967년이다. 옥천역 인근 소림사진관과 아바이순대 사이에 점포를 열...
권오성 기자  |  2017-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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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닭이 건강한 알을 낳죠'
자유롭다. 운동장을 마음껏 뛰어 다닌다. 흙먼지를 뒤집어써도 돌아다니기 바쁘다. 운동장 여기저기에서는 흙목욕을 한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이현경 기자  |  2017-09-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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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로 만들어가는 안남 주민들과의 행복
■ '늦게 배운 탁구 날 새는 줄 몰랐다'충남 아산 온양이 고향인 김창석(61)씨는 대전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한남대학교 ...
권오성 기자  |  2017-09-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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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40년 공직생활 뒤 한국어 강사로 변신한 손채화씨
외국에 한번 나가보고 싶었다. 평범한 여행 말고, 외국살이를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한 집안의 가장이자 직장인으로서 그 꿈은 오래동안 ...
정창영 기자  |  2017-08-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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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어쩌면 옥천의 유일한 여성정비사 이지연씨
■ 홍일점 여성 집배원도, 자동차 검사원도딸만 넷 중의 막내 딸이다. 언니들의 사랑도 독차지했을 것 같고, 부모님의 사랑도 내리사랑으로...
글 황민호 기자
사진 박누리 기자  |  2017-08-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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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아이들과 관계 맺기, 스며들 듯 자연스레'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정책이 최근 들어 늘고 있다. 옥천군은 7월1일자 조직개편으로 '청소년팀'을 만들었다.교육지원청 역...
이창욱 기자  |  2017-08-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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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고향에도 문화가 풍족하면 좋겠습니다'
■ 국어교사를 꿈꿨던 성악가김진수(43)씨는 신발가게를 운영하는 부모님 슬하에 맏이로 태어났다. 금구리에서 생활하던 그는 삼양초, 옥천...
권오성 기자  |  2017-08-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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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마라톤 풀코스 300회 완주, 옥천 철인 박동수
M60 기관총 사수, 군 복무시절 귀를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 채 총을 쏜 군인은 오른쪽 귀 청력이 망가졌다. 공장에서 노동자로 일하던 ...
황민호 기자  |  2017-07-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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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노래하는 청년 김진혁의 '스물 다섯 감성'
스물 위, 서른 아래 / '고맘때' Right there /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 그저 '나'일 ...
이현경 기자  |  2017-07-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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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정아무개에서 김명신으로, 다시 강영자로'
1954년.한국전쟁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시절, 젊은 새댁에게 한통의 전보가 전해졌다. 얼마전 입대한 남편의 죽음을 알리는 전보였다...
정창영 기자  |  2017-07-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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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세상> 1세대 직업잠수부, 산에 맛 들이다
배기수, '터 기(基)', '물 수(水)'자라고 했다. 물과의 인연은 그렇게 타고났다고 했다.청성 독산의 ...
황민호 기자  |  2017-06-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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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세상>'옥천 옻칠 전문가 1호 자부심 지켜나갈거에요'
팔만대장경과 스텔스기. 전혀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조합이지만 둘은 공통분모가 있다. 옻칠. 팔만대장경과 스텔스기(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도...
이현경 기자  |  2017-06-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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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세상> "오래된 것도 얼마든지 고칠 수 있죠"
옥천공설시장 옆 중앙교 인근에는 간판도 흐릿해진 가전제품 수리점이 있다. 간판크기도 작고 출입문도 오래된 유리문이지만 장날마다 사람들이...
권오성 기자  |  2017-06-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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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대청호 물로 기른 식물이 대청호를 맑게 합니다"
대청호엔 시간이 묻혔다. 누군가는 돌아가고 싶었던, 또 누군가는 떠나고 싶었던 곳의 삶은 물 아래 켜켜이 쌓이고 잠들어 여전히 시간을 ...
성지훈 기자  |  2017-05-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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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3대째 문화재 복원 작업하는 윤석빈 작가를 만나다
■ 허름한 작업실, 수줍은 예술가 그냥 지나치면 모를 곳이다. 탄산음료남부대리점 간판을 달고 있어 사이다 음료 창고인 줄 알기 십상이다...
황민호 기자  |  2017-05-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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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하얼빈에서 옥천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따라
■ 하얼빈에서 부산까지러시아 국경, 중국 헤이룽장성의 주도 하얼빈.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곳으로 잘 알려진 ...
황민호 기자  |  2017-04-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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