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감
 와우
 2023-04-08 07:54:37  |   조회: 4470
첨부파일 : -
밥한끼 주면서 정당히 파업하시란 얘기같은데
부모로써 그냥 밥은주세요 한마디 했을뿐인데 파업 누가 하지말랬습니까 그냥 밥은 주면서 묵묵히 일하시면서 권리 주장하시란 것 같은데요 노동탄압에 괜한 학교장 .재단 이사장. 운운하며
와우~ 이거야 말로 탄압으로 끌고가려는 말도 안되는 억지 스러움이네요 . 서로 입장차를 얘기할수 있는 표현의 자유겠죠 다른 사람 운운하며 상처주진 맙시다 .노동탄압이라니. . .
2023-04-08 07:54:3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